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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채정우 * * * and you're shining like the brightest star a transmission on the midnight radio and you're spinning like a 45 ballerina dancing to your rock and roll (definitely, I've fallen in) Love again with YH & TVXQ since 2008.11.0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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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프로그
![]() 동방신기 (東方神起) - Miss You 이글루 파인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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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년 02월 06일 23시 25분에 남긴 음성
![]() 바빠도 멤버 생일 축하는 빼먹을 수 업ㅂ다 생일 축하해 재중아! 음 뜬금없지만 나에게 김재중이란 좋아하는 거랑은 별개로 (믈농 좋아하기도 많이 좋아하지만) 공감이 많이 가는 사람 동방신기 5인 중 나랑 제일 비슷한 사람을 꼽자면 역시 재중이가 아닐까 진짜 유일하게 닮았단 소리 들어본 멤버기도 하고 ㅇㅇ (생긴 거 말고 이미지가... 이런 식으로 루_머는 생성되고) 나야 쪼렙 새우젓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재중이를 봐왔던 걸 돌이켜보면 초기 영상들을 보면 확실히 뭔가 '벽'이 서있다는 느낌이다. 그게 시간이 갈수록 옅어지는데 완전히 허물어졌구나 싶은 건 역시 2009년 즈음? 그런 과정들을 거쳐서 이르게 된 지금의 밝게, 크게 웃고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재중이가 나는 참 좋다. 앞으로도 더 많이 웃고 행복할 수 있기를! ![]() 요건 내가 개인적으로 백금발을 좋아해서.... 역시 로고는 DC 뽕굴 엄마다 형이 써주셨어요 늘 감사합니다!! +) 저 살아있습니다ㅠㅠㅠㅠ 다만 시간이 없을 뿐 ++) 좀 늦었지만.. 사... 사실 다른 용도(...)로 그려둔 거긴 하지만.... ![]() 12월 초에 기말 시험을 끝내놓고서 그 이후로 쭉 뭐... 안으로도 밖으로도 이런저런 일이 있었고 또 달달달 개다리춤도 췄다가 후르꾸으후르꾸꾸 살사댄스도 췄다가 뭐 그러고 앉아있었네요. 여기에도 드문드문 삽질해놓고.... 럽어겐만은 무공해 유기농 청정지역으로 두고싶었는데 히히 미안해 내 블로그야.... 누구나가 그렇겠지만 전 특히 상태가 좁쌀만큼만 나빠져도 밖이 전혀 안 보이는 타입이라 그간 은근히 알게 모르게 남의 맘 상하게 하고 피해 끼쳐 온 것 같아 적잖이 부끄럽고 모자란 느낌입니다. 멀게든 가깝게든. 음 근데 뭐랄까 그만큼 더... 요즘 들어 부쩍 참 사람이 고맙구나 그런 생각 드는 것 같아요. 헤헤 네 고마워요. 고맙습니다. 요새는 우리 박DJ가 몇달째(몇달까진 아니려나. 그래도 피부로 느끼기엔) 계속 걸어두고 있는 곡들에 새삼 빠져서 음원까지 지르고 무한반복 하고 있어요. 근데 지금 나오는 구절은 어제는 태양이 너무 싫어....ㅠㅠㅠ 얼마 전에 모 뻘방송에서 애들 두고 뭐? 얘들이 음악을 한 건 아니지 않냐 그런 식으로 얘기했다는 걸 얼핏 들었는데 새삼 빡이 치더라구요? 얘들처럼 참 음악 좋아하고 부공악음에 매진하는 애들이 또 어디 있다고... 지금껏 울고 웃으면서 들어왔던 그 노래들은 다 뒷동산에 떨어진 삐라 같은 거였냐며... 사람이 아무리 둔해도 진심이 아닌 건 알게 돼있는데 말이죠 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노무 겆이드리 다 동방신기 살 못 깎아먹어서 안달이네요 누가 동방신기 가치 존중 좀 해줘... :^) 말썽쟁이 다섯도 연말연시만큼은 편하게.......라고 써놓고 생각해보니 홍백 etc.가 있네요 거 참.. 음 아무튼 체감으로는 지구 내핵까지 왕복으로 다녀온 느낌인데 그 기나긴 개삽질을 하고도 아직 12월이 안 가고 있다니 2009년이 안 가고 있다니 가끔은 시간이 더럽게 냉정하고 객관적인 놈이란 사실이 참 다행스러워요. 으와 근데 또 따지고 보면 2009년의 끝자락이에요... 1년이 이렇게 훅 가다니. 의식의 흐름도 아니고 이딴 두서도 맥락도 없는 뻘소리가 다 뭐야.... 싶긴 한데 뭐 사실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은 중간에 길게 자리를 비워두기도 했지만 전 여기가, 럽어겐이 정말 좋아요. 들러주시는 분들도 다 참 감사하고 좋아요. 제게 럽어겐은 엄마냄새 솔솔 나는 그리운 내 고향 집 같달까.... 뭐 그렇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자뻑도 아니고^_^... 아무튼... 그런 럽어겐입니다만. 먼 길 돌아 다시 왔을 때 쥐도 새도 모르는 새에 슬쩍 만힛이 넘어있었다든지, 크리스마스였다든지 동방신기절(節)이었다든지 연말연시라든지.... 뭐 구실이야 참 쌔고 쌨네요. 실은 꽤 전부터 뭔가 하고 싶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셨다시피 상태가 메롱이었던지라 이때까지 오게 되었습니다. 그런 고로, 이런 모니터 상에 뜨는 사이버 문자들 말고 제 자필로 인사드리고 싶어요. 이 포스트 아래에 비공개 덧글로 주소 남겨주시면 제 땀과 애정이 가득 배어서 다소 짤지도 모르는... 연하장?? 카드?? 편지?? 뭐 그 중간의 어디쯤 되는 물건을 보내드리겠습니다. 흐흐... 평소에 저랑 코멘트로 직접적인 교류 없이 눈팅만 하셨던 분들도 괜찮슴미당. 기회는 여러번 오는 게 아니라니까여? ^-' 저도 머신이 아닌 이상 무한정으로 보내드릴 순 없고 적당히 봐서 컷할테니 망설망설 열매만 먹고 계시다가 방심하고 있던 사이에 컷되어서 후회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덧글을 다세여 롸잇나우(...) 비로그인이신 경우는 비공개로 덧글 다시면 나중에 본인도 확인을 할 수 없으니 꼼꼼히 확인해주세영. 이랬는데 무플이면 제가 보내는 사람 받는 사람에 다 제 주소 써넣고 우리의 친구 제임스에게 장문의 편지를 쓸지도 모르니 많이 참여해주십사... 헤헷 제가요 센스도 없고 돈도 없고 심지어 글씨도 악필이라... 비루한 종이쪼각만 덜렁 갈테니 애초에 기대는 넘 안 하시는 게...˘ㅗ˘;; 한줄요약 : 사이버 말고 현실의 멜 버내dream +) 으 더 보내드리고 싶은데....☞☜ 암튼 요기서 마감할게요 히히 어쨌거나 짤방은 제가 급하게 카드 꾸미는 데 고용한 알바들. ![]() 근데 원 다들 시원찮아 보여서 걱_정 +) 참 역시 손글씨 로고는 DC 뽕굴 ☆★엄마다.★☆ 형님께서 협찬해 주셨어요! 늘 무한감사 올리는 바이옵니다...^0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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